리탈, 새롭고 고도로 발전된 생산공장을 위해 초석을 두다.

2016-08-19. 리탈은 독일 헤센 주, 하이거에 2018년 완공을 목표로 콤팩트 인클로저를 위한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생산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또한 리터스하우젠(Rittershausen)과 호프(Hof) 근처에 위치한 공장들도 개선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산업용 인클로저의 세계적인 선도 공급 기업인 리탈이 미래에 있을 도전에 대비할 수 있게 할 것이다. 게다가, 가까운 미래에 동일한 장소에 추가로 생산공장이 건설될 것이다. 하이거의 세워질 새로운 공장의 정초식(定礎式)에서 헤센주의 수상인 폴커 부피에(Volker Bouffier)는 지역과 독일 전체를 위한 프리드헬름 로 그룹(Friedhelm Loh Group)의 공헌에 찬사를 보냈다.

이전까지는 없던 세계 최초의 표준형 콤팩트 인클로저는 독일 헤센주에 위치한 리터스하우젠에서 약 55년 전에 생산됐다. 리탈의 제품은 모든 제조업 분야를 총 망라하여 계속해서 국제적인 성공을 누렸다. 이제 이와 같은 역사속에서 새로운 챕터가 하이거에서 쓰여질 전망이다. 이곳은 콤팩트 인클로저를 위한 새롭고 고도로 발전된 생산 공장의 부지가 될 것이다. 총 투자 자본은 2억 5천만 유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기업 연혁상 가장 큰 단독투자이다. 최신식 인프라와 디지털화는 고효율 생산, 물류 및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를 확증할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추가적으로 이 지역의 공장 두 개를 부수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과 대형 스테인리스 스틸 인클로저를 위한 추가 공장을 같은 지역에 건설하는 것을 수반한다.

헤센주의 수상인 폴커 부피에는 정초식 행사 자리에서 "이는 중요한 출두로 헤센주와 지역 그리고 이곳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 대한 상당한 공헌 입니다. 깊은 존경을 받을만 합니다." 라고 이야기했다. 이 가정 친화적 기념행사에는 프리드헬름 로 그룹의 CEO이자 기업주 프리드 헬름 로 박사와 독일의 정치 지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상징적 의미로 리탈이 제조한 AE타입 인클로저가 포함된 초석을 놓기위해 행사에 참석했다.

제조업의 미래는 디지털화이며 이는 연결되어 있다.

하이거에 있는 24,000m²의 시설은 2018년에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시설에서는 고도로 자동화된 프로세스의 도움으로 하루 9,000대의 인클로저를 생산할 것이다. 공장은 소비자의 특정 요구에 따른 300개의 표준 인클로저 타입 중 어떤 제품을 몇 개 생산하던지 효율적으로 생산하도록 설계됐다. 연간 대략 25,000 미터톤의 강철이 가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생산 구성 3단계: 금속가업, 도장 및 조립. 디지털 기술은 리탈 자동화 시스템 포트폴리오로 기계가공과 조립 툴과 같은 주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자재는 사람의 개입 없이 자동 경로 차량 시스템(AGVs)을 써서 필요로 하는 곳으로 옮겨질 것이다. 기계 학습 능력을 가진 지능형 시스템은 계속해서 시스템 가용성을 향상시킬 것이고, 미리 예측하여 예비 부품을 주문하거나 마모로 인해 예상치 못한 가동 정지 시간이 발생할 가능성을 줄여준다. 예를 들어 도장 부문에서 완전하게 자동화된 제어 시스템은 에너지 소비, 비용과 환경의 영향을 최소화 할 것이다.

리터스하우젠 근교 부지에 위치한 새로운 공장에서 직업 세계 또한 변화하고 있다.

새로 지어질 시설은 약 290여명의 직원을 고용할 예정이다. 하지만 생산 라인은 이 지역의 기존 공장과는 확연하게 다를 것으로 전망된다. 높은 수준의 자동화가 의미하는 것은 수동 업무가 사실상 거의 없다는 것으로 그 대신 모니터링, 분석 및 지속적인 향상과 더욱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그에 요구되는 모든 전문적 기술은 로 아카데미(Loh Academy)에서 배우게 된다.

하이거는 전 세계 다른 부지에서의 개선을 위한 시범 케이스이자 모델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생산 공정의 디지털화는 독일 경제의 미래 실용성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이는 세계 시장에서 경쟁해야 하는 생산성을 달성하기 위해, 그리고 독일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일자리를 보호하기 위한 핵심입니다."라고 프리드헬름 로 박사는 강조했다.

하이거에 세워질 새 공장의 정초식에서 연설하는 동안 프리드헬름 로 박사는 추가 공장이 가까운 미래에 리터스하우젠 근처 부지에 세워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층면적 총 56,000m2로 대형 스테인리스 인클로저를 제조하는데 이용될 것이다.

이는 공장의 프로세스를 관리하고 생산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시설을 의도한 것으로 풀이된다. "막대한 양의 관련 데이터와 보안 문제를 고려해 봤을 때, 저는 몇몇 기업들이 제 4차 산업혁명에 투자하는 데 거리낌을 느끼는 걸 이해합니다. 하지만 확신합니다. 만약 저희가 이 새로운 시대를 포용하지 않는다면, 독일은 다른 나라에 의해 추월당할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로 박사는 정보 기술의 방식은 연동된 기계와 인프라, 가상세계와 실제세계의 모호한 경계라는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새로운 리탈 이노베이션 센터

프리드헬름 로 그룹은 새 공장을 위한 초석 놓기를 축하하기 위해 가정 친화적인 행사를 준비했다. 직원 이벤트 또한 인근의 리탈 이노베이션 센터의 개관을 기녕했다. 여기서 리탈 고객은 실제 조건하의 솔루션을 경험해볼 기회를 가졌다. 이 체험에서는 실제 생산 프로세스의 챌린지와 완전히 새로운 차원에서 분석과 검토의 이행을 시뮬레이션 한다.

행사에서 리탈의 국제 물류센터(GDC)도 또한 공식적으로 공개됐다. 리탈은 4천만 유로이상을 24 킬로미터 길이에 달하는 랙킹(racking)과 25,000개 팔레트를 수용하는 최신 시설에 투자했다. 국제 물류센터는 약 10,000개의 제품을 매일 전 세계의 고객에게 보낼 예정이다.

이 결합형 프로젝트는 하이거를 획기적인 생산 기술을 위한 허브로 만들 예정이다. 콤팩트 인클로저용 생산 공장은 국제 물류센터 내, 하이-베이(high-bay) 창고와 부품 창고에 바로 인접하여 건설된다. 리탈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교육과정 및 테스트에 참여하는 고객은 짧은 거리를 걷는것 만으로도 자신이 주문한 제품이 실제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간편하게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축하와 연회의 날

프리드헬름 로 박사는 본인의 연설에서 이 자리를 축하해야 할 타당한 이유를 많이 언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카트 서킷(범퍼카), 쿠카 코스터 라이드-온-어-로봇(롤러코스터), 어린이를 위한 페이스페인팅이 마련되었다. 더욱이 싱어송라이터 안드레아스 부르나이(Andreas Bournai)와 코메디언 엑카르트 폰 히르쉬하우젠(Eckart von Hirschhausen)과 같은 스타들이 무대를 빛내주었다. 로 박사는 "회사의 연혁에 새로운 챕터를 여러분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 무척 행복합니다."라고 말했다. 헤센주의 수상인 부피에는 리탈의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포함한 이 지역에 대한 가족기업의 공헌을 강조했다. "이 초석을 놓는 것은 지역의 뿌리와 세계 정세, 전통과 혁신이 함께 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헤센주가 바로 그 주된 본보기이고 프리드헬름 로 그룹과 리탈이 특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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