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식 걱정 없는 냉각: 리탈 Blue e+ 냉각 장치,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 기성품 출시!

2019-02-04. Blue e+ 시리즈 냉각 장치를 이제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 표준 기성품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은 냉각 출력 범주 1.6kW에서 5.8kW까지 제공된다. 이러한 개선은 식음료 업계뿐만 아니라 높은 수준의 부식 방지가 요구되는 공정 산업 분야에 특히 적합하다.

2019년 02월 04일, 헤르본 - Blue e+ 냉각 장치 시리즈의 신규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은 까다로운 주변 조건을 위해 특별히 개발되었다. Blue e+의 신규 스테인리스 스틸 외관은 높은 수준의 부식 방지가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에 문제없이 적용할 수 있게 한다. 일반적인 사례로는 잦은 세척이 필요한 식음료 산업뿐만 아니라 공정 산업이 있다. 스테인리스 냉각 장치는 보호 등급 IP55를 충족하며 현재 표준 기성품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전 Blue e+와 같게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가진 하이브리드 기술로 운용되고 1.6kW에서 5.8kW까지의 5가지 다른 냉각 출력을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기술로 에너지 절감

하이브리드 기술은 히트파이프(heat pipe)와 기존 컴프레서 기술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많은 경우, 대표적으로 외부 온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경우, 히트파이프가 추가 냉각 출력을 제공한다. 운용에 컴프레서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가 매우 낮다. 추가적인 컴프레서 냉각은 더 높은 냉각 출력을 해야 할 때만 사용된다. 모든 컴프레서 냉각 드라이브가 속도 제어식이기 때문에 운용 역시 매우 에너지 효율적이다. 또한 온도 이력도 매우 낮아 인클로저 내에 설치된 구성 부품들의 수명을 연장한다. Blue e+ 시리즈 냉각 장치는 주변 환경과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기존 컴프레서 냉각 장치보다 75% 더 적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또한 Blue e+ 냉각 장치의 멀티 전압 기능은 냉각 장치가 모든 공통 전압 및 주파수에서 국제적으로 쉽게 작동할 시킬 수 있음을 의미한다.

사용자 편의 운용

제품 앞면에는 기본 설정과 상태 메시지 표시를 위해 사용하는 터치스크린이 있다. 이 현대적인 터치스크린 덕분에 냉각 장치 운용이 편리하고 직관적이다. 또한 냉각 장치 자체를 통한 직접 작동뿐만 아니라 거의 같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폰 앱으로도 작동시킬 수 있다. 냉각 장치를 Industry 4.0 (IoT) 환경에 쉽게 통합시켜주는 IoT 인터페이스도 또 다른 옵션으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