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연대를 위한 초석: 리탈과 이플랜을 위한 이탈리아의 새로운 보금자리

2019-06-18. 함께 고객을 위해: 리탈과 이플랜, 프리드헬름 로 그룹(Friedhelm Loh Group)의 두 기업은 이탈리아 북부의 피올텔로(Pioltello)에서 2019년 5월 17일 공식적으로 새로운 지사를 설립했다. 이렇게 제휴한 두 기업은 서로간의 협력을 통해 패널 빌딩과 스위치기어 제조의 전체 가치 사슬에 따라 이탈리아에 더 많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총 투자액이 720만 유로인 최첨단 신축 건물은 제로 에너지 건물(NZEB; Nearly Zero Energy Building) 기준에 따라 낮은 에너지 소비로 인증받았다.

"이탈리아 리탈과 이플랜의 연합 본사는 패널 제조와 스위치기어 제조에 있어 고객에게 부가 가치 프로세스에 대한 보다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완전히 새로운 옵션을 제시합니다."라고 리탈 이탈리아의 전무 이사인 마르코 빌라(Marco Villa)는 북부 이탈리아 피올텔로(Pioltello)의 새로운 리탈과 이플랜 본사 준공식에서 소감을 밝혔다. 프리드헬름 로 그룹(Friedhelm Loh Group)의 오너이자 CEO인 프리드 헬름 로 명예교수와 독일과 이탈리아 경영 대표단은 리탈과 이플랜 두 계열사의 공동 부지를 지정했다. 1월 초, 리탈과 이플랜 두 기업의 100명이 넘는 임직원은 각각 기존 사옥이 있던 비냐테(Vignate)와 비모드로네(Vimodrone)에서 밀라노 근교의 새 건물로 이동했다.

이 가족 소유의 비즈니스는 이탈리아 신사옥울 통해 이탈리아 리탈과 이플랜의 지사들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준공식은 우리에게 특별한 성공입니다. 동시에 미래의 출발점을 나타냅니다. 기업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매일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이 순간을 공유하게돼 영광입니다. 더불어 저희 커뮤니티의 대표, 언론 관계자, 그룹사의 오너인 프리드 헬름 로 및 리탈의 고위 경영진을 맞이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고 빌라(Villa) 이사는 덧붙였다.

Industry 4.0을 위한 종단간 연결 솔루션

이와 같은 두 기업의 협력으로 리탈과 이플랜은 이탈리아 시장에서 엔지니어링, 인클로저 솔루션, 자동화 및 서비스의 상호 작용에 대한 전문성을 더욱 확장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두 기업은 인더스트리 4.0을 향해 나아가는 고객의 부가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두 기업의 일관성 있는 데이터, 최첨단 소프트웨어 툴과 자동화 기술을 갖춘 종단간 연결(End to End) 솔루션이 전체 프로세스에서 생산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또한 더 짧아진 플래닝 사이클과 더 빠른 제조 및 조립 프로세스를 포함한다.

혁신적인 "친환경 건물"

피올텔로(Pioltello)에 있는 두 기업의 새로운 본사는 높은 지속 가능성과 더불어 매우 낮은 수준의 에너지 소비를 보장하는 NZEB(제로 에너지 빌딩; Nearly Zero Energy Building)의 기준에 따라 디자인되었다. 이 건축물은 또한 "made by Rittal"이라는 혁신적인 데이터 센터와 23.4kWp의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점들 외에도 건물 내 자동 조명 조절 시스템과 외부 태양광 차단 솔루션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사무를 위한 공간, 쇼룸, 기술 트레이닝과 더불어 리탈 컨피규레이터 또는 이플랜 플래닝 소프트웨어의 인터렉티브 시연을 위해 총 4,800 평방미터의 면적을 제공한다.

"2019년은 리탈과 이플랜 두 기업에게 있어 혁신과 현대성이 특징인 역사적인 한해가 될 것입니다. 오늘부터 달력에는 5월 17일에 특별한 일이 생길것입니다."라며 빌라 이사는 피올텔로 행사를 마치며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