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탈 한국지사, 구도준 신임 대표이사 취임

2019-01-14. 리탈 인사이동 고지. 2019년 1월 14일부로 구도준 이사를 한국지사 지사장(대표이사)으로 임명

산업용 인클로저, 배전, 공조 및 IT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솔루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 ‘리탈’의 한국지사는 지난 14일 송도 본사 사옥에서 구도준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과 기해년 한 해를 시작하는 2019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로 취임한 구도준 대표이사는 지난 2008년 상반기 IT 영업 과장으로 리탈에 입사해 4년 만에 부장으로 승진, 배전, 공조 사업 부분의 사업개발과 PM(Product Management) 역할을 했다. 그리고 2017년 마케팅과 서비스를 통합한 사업개발 및 전략부(BD&S) 이사직을 거쳐 영업뿐만 아니라 마케팅 및 서비스, 전략, 기술 등 다양한 분야를 성공적으로 이끈 실력파다.

구도준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모범적인 생각과 행동이 조직의 성장을 돕고 큰 목표에 도달하게 한다”며 전문적인 역량을 다하고, 개인의 열정과 헌신보다는 협력으로 이끌어 갈 것을 주문했다. 이어 “지속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사업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통과 화합으로 임직원 모두가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리탈이 구축한 시스템은 기계 및 플랜트 엔지니어링, 식음료 생산과 IT 및 통신을 포함한 모든 글로벌 산업군에서 90% 이상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최대 75% 더 적은 에너지와 CO2를 배출하는 지능형 리탈 냉각 솔루션은 생산 환경과 서로 통신해 유지보수 및 서비스 컨셉을 예측할 수 있게 한다. 또한 IT 랙과 모듈형 데이터센터에서 엣지와 하이퍼스케일 컴퓨팅 솔루션까지 모든 혁신적 IT 솔루션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