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버 국제 산업박람회 2019에 참가한 리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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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4. 가치 장출 프로세스의 지능 통합은 디지털 전환의 핵심이다. 2019 하노버 국제 산업박람회에서 리탈은 새롭고 더 강화된 시스템 제품군, 디지털 프로세스 및 적합한 인프라를 통해 생성되는 이점을 선보였다. 전시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차세대 콤팩트 및 소형 인클로저의 공개다.

산업 지능(Industrial intelligence)은 사람과 기계, 그리고 데이터 간의 끊임없는 연결이 필요하다. 인클로저, 배전, 공조 및 IT 인프라 솔루션에 더해 관련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리탈은 하노버 국제 산업박람회장에 1,550 평방미터의 부스를 마련하여 엔드-투-엔드(end-to-end) 디지털 통합으로 창출된 기회를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부스 방문객은 인더스트리(Industry) 4.0 시장을 시작으로 리탈이 이번 전시의 주제 "통합된 산업 - 산업 지능(Integrated Industry - Industrial Intelligence)"을 고객의 이익을 위해 어떻게 해석했는지 대화를 통해 알 수 있다. 리탈의 사업 및 마케팅 전무 이사인 우붸 샤르프(Uwe Scharf)는 "저희 리탈의 디지털화된 제품 포트폴리오와 다양한 산업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방문객과의 직접적 상호작용은 최상의 프로세스 효율 달성방안에 대해 심층적인 토론을 위한 이상적인 토대입니다."라고 말했다. 세계 전체 산업의 90% 이상은 리탈의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출시: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위한 신규 콤팩트 및 소형 인클로저

"저희 리탈은 디지털화된 산업의 새로운 요구를 이해하고 대응하여 차세대 콤팩트 및 소형 인클로저를 개발했습니다. Blue e+ 제품군과 대형 인클로저 시스템 소개와 더불어 이는 리탈이 모든 핵심 제품을 전반적으로 인더스트리 4.0에 맞게 다시 디자인했다는 의미입니다."라고 샤르프 전무 이사는 설명했다. 신규 소형 및 콤팩트 인클로저 런칭은 리탈이 50년 이상 표준화해온 제품을 디지털로 전환의 표명이다. 50년 이상 리탈은 3천5백만 개의 콤팩트 박스 AE를 생산해왔고 이 제품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콤팩트 인클로저가 됐다. AE 박스는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산업용 인클로저로 간주된다. 리탈은 디지털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여 완전히 새롭게 개조하고 재고한 시스템 제품을 만들었다. 고객은 유연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가치 창출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가속화시키는 새로운 기능을 통해 이점을 얻는다.

인더스트리 4.0이 적용된 신규 생산 공장

리탈은 독일 헤센주에 있는 하이거(Haiger)에 완전히 새로운 최신형 콤팩트 인클로저 생산 시설을 지었다. 단일 건으로는 기업 역사상 가장 큰 금액인 2억 5천만 유로가 투자된 이 시설은 인더스트리 4.0 원리에 따른 세계에서 가장 진보한 콤팩트 및 소형 인클로저 생산 공장이다. 고도로 자동화된 시설은 원활한 주문 관리 및 이행에 필수적이며 표준 제품과 해당 액세서리의 지속적인 가용성을 보장한다. 리탈 부스에 방문한 고객은 디지털 제조 공정이 어떻게 연계되어 있으며 사업 성공을 위해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패널 빌더와 스위치기어 제조업체에게 인더스트리 4.0의 과제 해결 지원

리탈은 개별 제품을 능가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 주며 제어 시스템 및 스위치기어 제조의 전체 가치 사슬을 공고히 하는데 전념할 것이다. 이를 통해 주요 산업을 디지털화, 표준화 및 자동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리탈은 디지털 주문 번호 데이터 및 제품 컨피규레이터(configurator)의 제공부터 인클로저의 디지털 트윈이 생성된 엔지니어링 및 작업 준비 프로세스, 디지털 연결 생산에 이르기까지 가치 사슬에 따라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지능형 배전

리탈은 또한 최근 개발된 배전 관련 제품을 공개했다. 신규 VX25 열반형 인클로저를 기반으로 한 VX25 Ri4Power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시스템이라 높은 에너지 효율성, 품질 데이터의 고가용성 및 최근 출시한 리탈의 Power Engineering 소프트웨어를 통한 쉬운 구성을 포함하는 검증된 저전압 스위치기어의 생산 측면에서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디지털 제품 및 서비스를 통한 확실한 고객 혜택

산업 지능(Industrial intelligence)은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운영 시스템을 모니터링 및 관리하고 제조, 전기 그리드 및 물류에서의 결함 또는 구성요소 오류를 안정적으로 예측할 수 있게 한다. 리탈은 또한 IIoT(Industrial Internet of Things)를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제품과 함께 지능형 데이터 분석의 이점을 고객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서는 냉각 장치, 칠러 및 기계와 같은 액티브 솔루션을 센서와 IoT 또는 IIoT 인터페이스를 통해 EPLAN eView와 RiZone과 같은 리탈 플랫폼이나 또는 Siemens의 MindSphere와 같은 표준 플랫폼 상에서 정보 관리 툴과 통합시켜야 한다.

지능형 엣지 데이터 센터

인더스트리 4.0과 스마트 인더스트리는 높은 안정성과 보안성과 함께 낮은 지연 시간을 요구한다. 리탈은 이와 관련된 인프라를 제공한다. 부스에서는 일반적인 활용 사례에 대해 5개의 엣지 데이터 센터를 전시했다. 하이라이트는 지능형 엣지 데이터 센터(IEDC: Intelligent edge data center)로 Atos 및 Siemens와 제휴하여 개발했다.

IEDC는 인더스트리 4.0 내의 모든 관련 데이터를 수집한다. 하노버 박람회에서 리탈은 Blue e+ 냉각 장치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실적인 시나리오에서의 강점을 강조한다. Siemens MindSphere 플랫폼은 데이터 수집 및 해당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다. 방문객은 MindSphere 앱을 통해 리터스하우젠(Rittershausen)에서 리탈 생산 공정을 시각화하고 MindSphere와 함께 iNNOVO를 사용하여 클라우드의 데이터 관리와 같은 데모 사용 사례를 통해 잠재적 이점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가치 사슬 엔지니어링

홀6 부스 번호 H30에서 리탈의 자회사인 이플랜과 시데온은 맞춤형 엔지니어링 솔루션이 고객의 디지털 변환 전략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지원하는지 선보였다. 이 부스의 포커스는 Efficiency Lab이다. 이플랜과 시데온의 전문가는 방문객과 협력하여 현재 및 대상 엔지니어링 프로세스를 함께 모델링하고 계량 분석을 체계적인 디지털화의 기반으로 수행한다. 또한 ePulse 클라우스 시스템의 최초 솔루션인 EPLAN eVIEW가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