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 장치의 IoT를 준비하는 가장 쉬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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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Industry 4.0을 구현하려는 기업은 기계와 장비가 서로 간에 그리고 인터넷과 통신할 수 있도록 연결돼 있어야만 한다. 고객이 기존의 Blue e 냉각 장치를 상태 모니터링과 IoT 시스템에 통합시킬 수 있도록 리탈은 이제 포괄적인 통신 기능을 개선하는 특별한 어댑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디지털화는 현재 수많은 기업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의제이다. 하지만 만약 기업이 가지고 있는 기계와 장비의 커뮤니케이션 인터페이스가 결여돼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기계와 장비에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갖춰주는 새로운 디지털 적용은 이상적인 솔루션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리탈은 자사의 Blue e 냉각 장치가 설치됐을 때, 이 장치를 스마트 환경 모니터링과 IoT 시스템에 연결해주는 어댑터를 출시했다.

더 높아진 시스템 가용성

이 새로운 어댑터는 마스터/슬레이브 연결 형태로 최대 10개의 냉각 장치를 상태 감시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즉, 데이터 기록뿐만 아니라 냉각 솔루션에 대한 효율성 분석도 수행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더불어 자동 알림 기능이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설정해 오류를 감지하고 한계 도달을 막음으로써 가용성을 높이고 값비싼 시스템 다운 타임을 방지할 수 있다.

이 새로운 어댑터는 컴포트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모든 Blue e 장치와 호환되며 벽면와 루프 장착형 냉각 장치를 Industry 4.0에 적합하게 만들어 준다. 어댑터는 표준 장치와 스테인리스 버전 둘 다에 적용 가능하다. 이와 비슷하게 주로 옥외용으로 사용되는 NEMA 3R/4 또는 NEMA 4X 등급의 리탈 냉각장치는 IoT 애플리케이션 제품과 완벽하게 결합할 수 있다. 이러한 장치의 옥외 적용에 대한 일반적인 예로 태양광 및 풍력 발전소 같은 재생 가능 에너지 시설이 있다. 이러한 발전소는 보통 외부로부터 고립된 곳에 위치해 있어 패널 빌딩과 스위치기어 제조를 위한 원격 모니터링 가능여부가 매우 중요하다.

간단한 시운전

Blue e 냉각 장치는 후속 제품군인 Blue e+ 장치용으로 리탈이 판매하는 것과 동일한 IoT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높은 수준의 시스템에 통합된다. 리탈은 구형 Blue e 장치가 IoT 인터페이스와 직접 커뮤니케이션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새로운 IoT 어댑터를 개발했다. 전체 시스템은 빠르고, 편리하며 따로 프로그래밍할 필요 없는 IoT 인터페이스에 통합된 웹 서버로 구성 및 시운전 된다.